한국형 인터넷 웹 컨텐츠 접근성 지침 - 있으나 마나..ㅋㅋ

한국형 인터넷 웹 컨텐츠 접근성 지침을 제정하는 가장 큰 목적은 웹 컨텐츠에 접근하려는 모든
사람들이
어떤 컴퓨터나 운영체제, 또는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든지, 또는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는지에
구애받지
않고 접근할 수 있는 웹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웹 문서를 설계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하는 접근권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
1) 시각을 통하여 정보를 인지할 수 없거나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시각장애가 있는 경우
2) 청각을 통하여 음향 정보를 인지하지 못하는 청각장애가 있는 경우
3) 신경계의 마비, 근골격계의 마비 또는 선천성 기형 등으로 신체의 움직임에
    제한이 있는 지체장애가 있는 경우
4) 읽기나 문장 이해력이 떨어지는 언어장애가 있는 경우
5)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는 장애가 있는 경우
6) 문서에 적용된 어어에 따라 말하거나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장애가 있는 경우
    - 예를 들면 외국어로 작성된 컨텐츠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7) 시각, 청각 또는 손을 사용하고 있어서 필요로 하는 일을 할 수 없는 경우
    - 예를 들어 운정중이나 소음이 많은 곳에서 일하는 경우로 장애라기 보다는 처한 환경에 따라
       제한 받는 경우
8) 사용하고 있는 웹 브라우저의 종류나 버전이 다름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발생하는 경우



접근성이 준수된 웹 컨텐츠란 아래의 네가지 지침을 만족하는 경우에 가능하다. 아래의 네가지
지침중
일부분 또는 전체 검사항목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접근성이 없는 웹 컨텐츠라고
정의 한다.

1) 인식의 용이성
    - 웹사이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든 컨텐츠는 누구나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2) 운용의 용이성
    - 웹 컨텐츠에 포함된 모든 요소들의 기능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3) 이해의 용이성
    - 사용자들이 가능한 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컨텐츠나 제어 방식을 구성해야 한다.
4) 기술적 진보성
    - 구성한 컨텐츠는 웹 브라우저의 종류, 버전 등에 관계없이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



한국형 모바일 웹 모범사례 Ver. 1.5 (KMWBP 1.5)

KMWBP 1.5는 하드웨어구성의 기준을 마련하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웹 규격과 컨텐츠
개발 가이드의
기준으로 사용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


KMWBP 1.5는 다음과 같은 규격을 가진다.
(W3C MWBP 에서 추가된 내용은 표시)

  • 다양한 장비에서 동일 URI에 접속했을 때 제공되는 정보와 기능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 사용자에게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장비 성능을 상세히 확인해야 한다.
  • 다양한 장비에서 오작동을 할 수 있는 요소를 미리 염두에 두고 설계해야 한다.
  • 실제 장비와 에뮬레이터 상에서 모두 테스트를 수행한다.
  • URI를 짧게 하여 입력을 쉽게 한다.
  • URI 입력시, Cookie 정보를 이용한 자동 입력 기능을 제공한다.
  • 네비게이션 메뉴바는 페이지 안에서 일관되게 동작해야 한다.
  • 컨텐츠는 페이지 간 네비게이션 메뉴바 영역을 고려해서 설계한다.
  • 컨텐츠 네비게이션 제어 방법은 출력장치의 입력방식에 따라 확장될 수 있다.
  • 페이지 상단에는 최소의 네비게이션 메뉴바를 제공한다.
  •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와 페이지에 제공되는 링크 수의 균형을 맞춰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
  • 일관된 네비게이션 메커니증을 제공한다.
  • ※(확장)하드웨어에서 정의한 키를 이용하여 Accesskey를 지정했을 때, 본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 네비게이션 메뉴와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는 키보드 Accesskey를 지정해 사용한다.
  • 각 링크의 타겟을 명확히 해야 한다.
  • 이용되는 파일의 Format이 장비에서 지원되는지 주의한다.
  • 이미지 맵은 장비에서 효과적으로 지원되지 않는 한 사용하지 않는다.
  • 브라우저가 팝업 및 새로운 창 열기를 지원할 경우, 컨텐츠를 이용하여 새로운 창을
    출력할 수 있어야 한다.
  • 팝업 창이나 새로운 창이 열리지 않도록 하고, 사용자에게 사전 정보 없이 현재 창을 바꾸지 않는다.
  • 사용자에게 사전에 알리거나 중지방법을 제공하지 않는 한, 주기적인 페이지 Auto Refresh는 사용하지 않는다.
  • Markup Language를 이용해 페이지를 작성할 때 자동 경로 변경을 사용하지 않고, 서버 설정을 통한
    HTTP 3xx Code 경로 변경을 사용한다.
  • AJAX를 이용하여 페이지를 갱신할 수 있어야 한다.
  • 외부자원의 링크 활용을 최소화 한다.
  • 모바일 환경 사용에 적절한 콘텐트를 보장한다.
  • 명확하고 간단한 언어를 사용한다.
  • 사용자가 요청한 범위로 콘텐트를 제한한다.
  • LCD 크기 제한으로 콘텐트를 모두 출력할 수 없을 때 브라우저가 OSR 기능을 지원한다면, 본 기능을 이용해
    화면에 최적화한 콘텐트를 출력해야 한다.
  • 사용 가능한 메모리가 부족하거나 출력 가능한 크기를 초과하는 페이지에 대하여, 사용자가 인지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 제한된 사이즈 비율로 페이지를 분할하도록 한다.
  • 장비의 메모리 한계를 고려한 페이지를 설계한다.
  • 추가적인 스크롤링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한 방향으로 스크롤을 하도록 제한한다.

  • 페이지의 내용을 간단 명료하게 하여 다음 페이지의 내용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 여백공간에 그래픽을 사용하지 않는다.

  • 장비에서 제공할 수 없는 이미지는 사용하지 않는다. 정보제공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고사양의 고해상도
    이미지의 사용은 피한다.

  • 색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도 색상을 사용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게 한다.

  • 전경과 배경의 색 조합은 적절한 명암 대비를 유지해야 한다.

  • 배경에 이미지를 사용할 경우, 콘텐트 내용을 볼 수 있어야 한다.

  • 간단 명료한 페이지 제목을 제공한다.

  • 프레임을 사용하지 않는다.

  • 논리적인 구조를 가지는 Markup Language를 사용한다.

  • 테이블 내에 또 다른 테이블을 포함하지 않는다.

  • 장비에서 테이블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 사용하지 않는다.

  • 테이블을 이용하여 레이아웃을 구성하지 않는다.

  • 가능하다면 테이블로 표시하지 말고 다른 대안을 이용한다.

  • 텍스트가 아닌 요소 (이미지, 애니메이션, 동영상 등) 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텍스트를 제공한다.

  • 페이지를 OBJECTS 나 SCRIPT 에 의존해 작성하지 않는다.

  • KMWBP 1.5 규격에는 표준 Markup Language인 DDC 1.5에서 정의하는 Script를 포함한다.

  • LCD 크기 제한으로 이미지를 모두 출력할 수 없는 경우, 이미지 Size를 조절해 LCD 화면에 최적화한
    이미지를 출력해야 한다.

  • 고유 크기가 있는 이미지는 페이지 안에 이미지 크기를 명시해서 사용한다.

  • 서버에서 본래 이미지 사이즈를 페이지에 알맞게 조절해 사용할 수 있게 한다.

  • 사용 가능한 메모리가 부족하거나 출력 가능한 크기를 초과하는 이미지에 대하여, 사용자가 인지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 이미지의 길이 단위 사용에 제약을 두지 않는다.

  • 표준 문법에 유효한 문서를 작성한다.

  • 언어 속성 값과 스타일 시트 속성 값에는 픽셀 측정과 절대 단위를 사용하지 않는다.

  • px 단위 이외에 HTML 4.01에서 정의한 길이 단위 (pt, in, cm, mm, em, ex, %)사용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는다.

  • 페이지 내에서 사용되는 단위는 통일성 있게 사용한다.

  • 장비가 지원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 레이아웃과 형식의 설계는 스타일 시트를 사용한다.

  • 필요한 경우 스타일 시트 없이도 문서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다.

  • 스타일 시트의 크기를 최소화한다.

  • 간결하고 효율적인 Markup Language를 사용한다.

  • 컨텐츠 개발 시, 컨텐츠 내부에 Content-Type을 명시해야 한다.

  • 장비가 지원하는 컨텐츠를 전송한다.

  • 가능하면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포맷으로 컨텐츠를 전송한다.

  • 인코딩 타입을 사용할 때 페이지에 사용할 인코딩 타입을 사전에 정의한다.

  • 지원하는 캐릭터 인코딩을 사용한 컨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 사용되는 캐릭터 인코딩을 확인한다.

  • 발생한 오류 정보를 알 수 있는 메시지를 제공하고, 그러한 오류를 피해 브라우징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한다.

  •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는 COOKIES 정보를 이용해 페이지 이동 및 출력에 사용할 수 있다.

  • 이용 가능한 쿠키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 HTTP 응답에는 캐쉬 정보를 제공한다.

  • 출력 장치에 따라 지원하는 폰트의 차이가 존재하므로 페이지 내에 사용할 폰트를 정확히 명시해 사용한다.

  • 출력 장치에 따라 지원하는 폰트를 콘텐트에 사용한 경우 출력 장치의 기본 글꼴로 텍스트를 출력한다.

  • 출력 장치에 따라 폰트에 적용되는 효과에 차이가 존재하므로 장치에서 지원하지 않는 속성의 사용은
    권고하지 않는다.

  • 글꼴 관련 스타일링에 의존하지 않는다.

  • 키 입력 횟수를 최소화한다.

  • 텍스트 입력 횟수를 최소화한다.

  • 가능하면 미리 선택된 기본값을 제공한다.

  • 장비가 지원하는 기본 텍스트 입력 모드, 언어, 포맷을 설정한다.

  • 링크, 폼 컨트롤과 객체를 이용한 논리적 탭 순서를 생성한다.

  • 모든 폼 컨트롤에 적절한 라벨을 붙이고, 명시적으로 라벨과 폼 컨트롤을 연계시킨다.

  • 라벨과 연관된 폼 컨트롤이 서로 적절한 위치에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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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향 | 2009/04/20 18:33 | 공부꺼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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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sharin, a Low Fl.. at 2009/04/20 23:35

... 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컨텐츠나 제어 방식을 구성해야 한다. 4) 기술적 진보성 - 구성한 컨텐츠는 웹 브라우저의 종류, 버전 등에 관계없이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 - 비향님의 블로그에서 추출 부연하자면, 정보접근의 용이성에는 접근성의 용이와 사용성의 용이로 기술해논 경우도 있다. ... more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9/04/20 23:18
안녕하세요 트랙백 타고 왔어요.
솔직히 한국형 웹접근성콘텐츠 말그대로 있으나마나지만, 그래도 있어야겠죠.
엑티브x가 판치는 국내 웹, IE에 길들여진 국내 웹에 접근성이 떨어지는 건 어쩔수가 없으니까요.
더 나은 기술. 웹에서도 Universal Design이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랄까요-
Commented by 비향 at 2009/04/21 08:24
반가워요~~^^
TTA도 안지키는 웹접근성 지침이긴 하지만 뭐..
몇달사이에 TTA도 파폭에서 그럭저럭 볼만큼 된걸 보면 천천히 고쳐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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